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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현 작가, 제6회 히즈아트페어 '엄마의 시간'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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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기사입력 2021/02/28 [10:12]

 

▲ 황서현 작가 '엄마의 시간'  © 월드스타


 황서현 작가는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서 개최하는 제6회 히즈아트페어에서 '엄마의 시간'을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

 

제6회 히즈아트페어에서 황서현 작가는 엄마의 시간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연상하고 포근한 향기의 흔적을 이입한 작품을 선보인다.

 

'엄마의 시간'의 상징은 대상에 대한 표상을 운반하는 의미 체계로 인간의 그리움과 애틋한 정겨움을 작품 속에 녹여낸 것이다. 특히 전통생활용품들을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해 과거와 현재를 작품 안에서 공존·교감하게 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 황서현 작가 '엄마의 시간'.png  © 월드스타


황서현 작가는 "옛날 엄마가 시집올 때 마련한 혼수품 등의 추억에서부터 베갯모와 골무 등 옛 생활용품의 기억들이 엄마의 추억을 이식해서 포근한 엄마의 시간을 느끼게 하는 그리움의 표상이 된다"라고 전했다.

 

황서현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이며 단원미술대전초대작가, 세계평화 미술대전 초대작가, 전통공예공모선정작가, 세계평화 미술대전운영 심사위원, 무궁화미술대전 이사 등 왕성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서현 작가 개인전 '엄마의 시간'은  3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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