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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한국4-H본부 방덕우 회장 선출

방덕우 회장 “새로운 역사 만들어가는 한국4-H본부가 되겠다” 전병설·유영철·김성규·최명옥 부회장, 황영선·전병찬 감사로 새 집행부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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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기사입력 2021/02/28 [14:50]

 

▲ 왼쪽부터 제26대 한국4-H본부 황영선 감사, 전병찬 감사, 최명옥 부회장, 방덕우 회장, 김성규 부회장, 전병설 부회장, 유영철 부회장  © 월드스타


 한국4-H본부 제26대 임원이 새롭게 선출되어 앞으로 3년간 한국4-H활동주관단체를 이끈다.

 

한국4-H본부는 2월 25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방덕우 후보를 제2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전병설(전 한국4-H본부 감사), 김성규(부산광역시4-H본부 회장), 유영철(전 한국4-H본부 부회장), 최명옥(포항시4-H본부 감사) 후보가, 감사에는 황영선(전 한국4-H본부 감사), 전병찬(경기도4-H후원회 부회장) 후보가 당선했다. 선출 임원 임기는 2021년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말까지 3년이다.

 

▲ 방덕우 신임 한국4-H본부 회장  © 월드스타

 방덕우 신임회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수 있게 기회를 주신 대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4-H회원 육성을 위한 육성 기관으로서 사명을 다하겠다.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4-H본부가 힘차게 나아가도록 많은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덕우 신임 회장은 회원시절 대구 달성군4-H연합회 회장, 경상북도4-H연합회 회장을 거쳐 현재 대구광역시4-H본부 회장을 맡고 있다. 세계프로태권도연맹 부총재,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선수단장 등을 역임했다.

 


 4-H운동은 지(Head)·덕(Heart)·노(Hands)·체(Health)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대표적인 청소년운동이다. 1947년 시작해 74년의 역사를 이어 왔으며 한국4에이치활동지원법(법률 제16993호)에 따른 4-H활동 주관 단체로 4-H회원 육성과 4-H운동 발전 등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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