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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오 저당밥솥, 2021년 1월 최고 매출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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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영 기자
기사입력 2021/02/06 [09:00]

 

▲ 홈지오 저당밥솥  © 월드스타

 홈지오 저당밥솥 수입원인 ㈜더원스테이스(대표 정재훈)는 홈지오 저당밥솥이 2020년 12월 전월 대비 매출이 3,000% 이상 성장한 데 이어 2021년 다시 한번 최고 매출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2021년 신축년 첫해 많은 사람이 건강관리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며 좀 더 손쉽게 건강과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저당밥솥을 추구하는 ‘저당밥솥족’이 유행하고 있다고 언급한 뒤 ‘저당밥솥’은 쌀에 함유된 탄수화물을 저감해 저당밥을 만들 수 있는 밥솥으로 다이어트 및 몸매 관리에 민감한 분들, 당뇨가 있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정재훈 대표이사는 “많은 저당밥솥 경쟁 상품 중 홈지오 저당밥솥이 유독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홈지오만의 차별성이다"라며 "홈지오 저당밥솥은 중국 내수용 제조 상품을 브랜드만 바꿔 수입하는 게 아닌, 작은 부품 하나하나와 취사 알고리즘, 당질저감 방식 등 국내 밥솥 전문 엔지니어와 자사 내부 연구 개발 인원들이 오랜 기간 제품 개발과 투자를 진행해 수많은 고민을 담아 직접 개발해낸 제품이다”라고 품질에 대한 확실한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최근 저당밥솥 제조기술 관련 특허까지 취득해 기술력 또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홈지오 저당밥솥은 출시 약 7개월 만에 누적 판매 수량 2만 대 이상 돌파 기염을 토했다.
 
홈지오 관계자는 "’홈지오’는 앞으로 건강한 식습관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해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습관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지속해서 출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서영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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