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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코로나19 극복 외식 예절 '나중에'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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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갑 기자
기사입력 2021/01/18 [13:30]

 

 경상북도는 1월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식사 중 대화를 통한 감염의 위험성을 차단하고자 외식 예절 '나중에' 캠페인을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나중에' 캠페인은 음식점에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모임을 자제하고 식당 이용 주요 방역수칙을 환기하기 위해 ① 나란히 앉기 ② 중간 자리 비우고 앉기 ③ 쉿~ 식사 중 조용히 에티켓의 뜻을 담았다.

 

캠페인에 많은 도민이 동참하도록 식당 이용 주요 방역 수칙 웹 포스터를 제작하고 도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 홈페이지, 경북 식문화 유튜브 채널 '드이소 TV'에 게시한다.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모임은 자제하고 음식점 이용 시 마스크 착용과 식사 중 대화 자제 등 일상 생활 속 방역 수칙 준수 여부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 최고의 예방 백신"이라며 "일상 생활 속 방역 활동에 도민 모두가 동참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기자"라고 당부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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