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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 11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이명건 트리오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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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갑 기자
기사입력 2020/11/23 [16:13]


 경남문화예술회관(관장 강동옥)이 11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이명건 트리오를 선정했다.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문화예술회관은 11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1월 25일 저녁 7시 30분 로비에서 '이명건 트리오' 공연을 개최한다.

 

이명건 트리오는 피아니스트 이명건, 베이시스트 정영준, 드러머 이도헌으로 구성했다.

 

이날 공연은 △좋은게 좋은 거지 △에르 베르베르 △귀여운 여인 △내일은 휴일 △휴일에 출근 △Hush little baby △Cinema paradiso 등 다양한 재즈곡을 선보인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트렌드와 모던함이 대세가 된 재즈 씬에서 이명건의 재즈는 되레 신선하게 다가올 것"이라며 "일상의 소소한 경험과 즐거움을 그림 그리듯 그려낼 이명건 트리오의 공연을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사전 예약에 의한 무료 관람으로 진행한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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