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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C&C·한국인공지능협회, 인공지능 산업 발전 위한 협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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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기사입력 2020/07/07 [10:33]

 

▲ 왼쪽부터 이광수 군인공제회C&C 사장, 김현철 (사)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이 업무제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 월드스타


 군인공제회C&C(사장 이광수)는 (사)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와 7월 6일 서울 국방컨벤션에서 인공지능 제품 및 서비스 품질 향상, 국내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해 양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방 및 민간분야의 정보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군 복지 향상 지원과 국방 정보화 ICT 전문 기업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클라우드 생태계 조성을 추진 중인 'C&C'와 국내 300여 AI 스타트업 및 기업의 회원사를 대표하는 '협회' 소속 회원사의 클라우드를 통한 인공지능 제품, 서비스 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과 전략 간 상호 이해가 맞아 추진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AI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협업 체계 구축과 ▲’협회' 소속 회원사의 클라우드를 통한 인공지능 제품, 서비스 개발, 경쟁력 강화 ▲‘C&C’가 추진하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클라우드 지원 사업 상호 협력 ▲’협회'는 소속 회원사를 대상으로 ‘C&C’가 추진하는 사업내용 적극 홍보 ▲인공지능 사업 관련 국·내외 기술 동향, 사례 및 학술 정보 교류  ▲양 기관이 주최하는 인공지능 관련 세미나 및 각종 행사 적극 참여 ▲기타 양 당사자 간 우호증진 및 국내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적극 협력 등이다.

 

군인공제회C&C 이광수 사장은 “4차 산업에 기반을 둔 국방정보화정책 변화가 전망되는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핵심기술을 민간‧국방 ICT에 적용하기 위해 '협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유망한 인공지능 기업들의 기술과 솔루션을 보급할 수 있는 큰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고 회원사들을 필두로 전통산업을 지능화시키는 산업 지능화 뉴딜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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