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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저출생대책특위, 8일 당사자 간담회 '진짜듣자(진짜 목소리를 듣는 자리)' 개최

첫 번째로 '한부모가정 양육이야기'를 주제로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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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기사입력 2020/07/07 [09:23]

 

▲ 미래통합당 저출생대책특별위원회 CI  © 월드스타

 미래통합당 저출생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이 미래통합당 저출생대책특위 당사자 간담회 첫 행보로 한부모 가정이 겪는 양육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했다며 일정을 공개했다.

 

미래통합당 저출생대책특별위원회는 당사자 간담회 '진짜듣자(진짜 목소리를 듣는 자리)' 첫 번째 간담회로 7월 8일 낮 12시 성동구 성수2가 주민개방카페(서울시 성동구 둘레11길 10-24)에서 한부모가정 당사자 10여 가정을 초청해 당사자 간담회를 진행한다.

 

▲ 김미애 국회의원     ©월드스타

김미애 위원장은 “현재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은 이미 다양한 가족구성원으로 이루어진 가족 형태가 존재하지만, 아직 정부 정책은 전형적인 가정에 머물러 있다”라며 “이러한 정책 기조가 조속히 변화해서 대한민국을 이루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 특히 합당하지 않은 이유로 사회적으로 차별적 시선을 감내해 온 한부모 가정 등의 아이들도 건강하게 양육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 위원장은 "또한, 이를 위한 노력은 우리 사회의 모든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겠다는 믿음의 시작일 것이다”라며 간담회 취지를 소개하고 많은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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