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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 의원 “국토부, 서부권 GTX-D 신속 추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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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기사입력 2020/02/27 [13:28]

 미래통합당 홍철호 국회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가 2월 27일 2020년 GTX-D(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노선 신설 검토에 대한 신속한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광역 교통 인프라 확충’과 ‘철도망 확대에 따른 이동속도의 획기적인 제고’를 위해 GTX-D(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노선 신설 검토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019년 11월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 월드스타


앞서 홍철호 의원은 2019년 11월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에게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노선 시점에 ‘한강신도시를 포함한 마송 등 김포 북부 지역’이 포함되어야 한다”라고 적극적으로 요구했고 최기주 위원장은 “김포 노선을 종합적으로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답했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019년 10월 31일「광역교통 2030」 계획을 발표하며 “광역급행철도(GTX) 수혜 범위 확대를 위해 서부권 등에 신규 노선을 검토하겠다”라고 발표했다.

 

홍철호 의원은 “2020년 하반기 확정될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상 GTX-D 김포 노선이 포함돼 김포 한강신도시와 북부 5개 읍면이 지속해서 발전할 수 있는 교통인프라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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