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이낙연 전 총리, 김병관 국회의원 후원회장 맡기로

가 -가 +

김용숙 기자
기사입력 2020/01/29 [14:23]

 

▲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국회의원, 이낙연 전 국무총리  © 김용숙 기자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국회의원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  
 
김병관 의원은 “문재인 인재영입으로 입당할 때부터 이 전 총리께서 여러 조언과 자문을 해주시면서 잘 봐주셨다”며 “415 총선을 앞두고 선거를 잘 치르겠다고 말씀드리니 흔쾌히 후원회장을 해주시겠다고 했다”라고 29일 밝혔다.
 
이낙연 전 총리는 “IT 전문가 김병관 의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우리당이 꼭 필요로 하는 인물”이라며 “IT 산업과 경기도 분당 판교의 발전을 위해 김병관 의원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병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던 성남 분당갑 지역에서 지난 20대 총선에서 최초로 당선했으며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에도 출마할 계획이다.
 
한편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이자 민주화 이후 역대 최장수 총리를 기록한 이낙연 전 총리는 4.15 총선에서 민주당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으며 서울 종로에 출마할 예정이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다향오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월드스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