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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의원 ‘다시 그 경계에 서다 2’ 출판기념회 개최

1월 14일 오후 6시 30분 경기도 안양아트센터에서 경계에 서 있는 안양 만안·대한민국·한반도에 대한 고민 담은 저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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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갑 기자
기사입력 2020/01/13 [09:13]

 

▲ 이종걸 국회의원   © 월드스타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국회의원(경기 안양 만안구·5선)은 1월 14일 경기도 안양아트센터에서 ▲만안의 침체와 발전이라는 경계 ▲한국의 특권·반칙·분열과 공정·통합이라는 경계 ▲한반도의 냉전·분단과 평화·번영·통일이라는 경계에 대한 고민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책 ‘다시 그 경계에 서다 2’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이재명 경지도지사를 비롯한 전·현직 국회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원내대표로 일한 후부터 현재까지의 활동들을 제1부에는 ‘만안, 도약의 경계에 서다’, 제2부는 ‘대한민국, 평화와 번영의 경계에 서다’, 제3부는 ‘이종걸, 더 큰 정치의 경계에 서다’, 제4부에는 ‘4차산업혁명, 사람중심 미래의 경계에 서다’, 제5부는 ‘SNS, 소통과 참여 정치의 경계에 서다’로 담았다.
 
이번 행사는 개그맨 노정렬의 진행으로 1부에는 20대 국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한 이야기 ‘사법 개혁’,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의 손자로 살아가는 정치인 이종걸 이야기 ‘나의 빛이자 빚’, 정의로운 사회와 개혁을 위해 싸우다 국정원·거대 언론사·패스트트랙 사건으로 검찰로부터 기소된 이야기 ‘세 개의 훈장’으로 구성된 3편의 VCR 영상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허심탄회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이종걸 의원은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에 나를 키워줬고 5선 중진의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만안을 생각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라며 만안 그리고 만안구민에 대한 애착과 고마움을 나타냈다.
 
이어서 이 의원은 “‘만안이 침체되었다’는 소리를 들을 때 가장 가슴이 아프다”라며 “서안양스마트시티를 기필코 성사 시켜 정체된 만안을 안양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책은 2010년 우당 이회영의 손자로 조부와 그 동지들이 걸었던 행적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책 ‘다시 그 경계에 서다’를 출간한 지 10년 만이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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