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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배 예비후보 “자원봉사자 우대는 확대하고 국회의원 특권은 없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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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기사입력 2020/01/07 [11:45]

 

 

 4.15총선에 출마하는 순천시 국회의원선거 장성배 예비후보가 자원봉사자에 대한 우대를 확대하고 국회의원의 특권은 없애겠다고 약속했다.

 

장 예비후보는 1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원봉사는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이웃과 지역사회 내에 산재한 문제를 해결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이며 우리 사회 곳곳에는 자원봉사자의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자발적으로 자원봉사를 하는 자원봉사자를 위한 지원과 우대하는 법안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자원봉사자 중 1365 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봉사자는 연 1,300만 명 수준이며 실제로 연 1회 이상 봉사자는 약 400만 명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장 예비후보는 “매년 12월 5일은 UN에서 선정해 1985년 제정된 ‘자원봉사의 날’로써 우리나라는 2005년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정 시 이를 준용해 ‘자원봉사자의 날’을 지정 기념하고 있다. 국가의 크고 작은 행사에서는 조력자로 어려운 이웃에게는 가까운 친구로 자발적으로 대가 없이 헌신 봉사하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회적 우대와 존경의 문화가 확산되어야 한다”라며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회적 우대와 존경하는 분위기 조성을 앞장서고자 한다”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우대하는 단일 법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지자체별로 산재해 있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우대하는 정책을 전국적으로 어느 곳에서나 통할 수 있는 법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앞으로 100세 시대, 초고령화 시대에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필연적이기에 이들에 관한 우대정책을 마련해 자원봉사자에 대한 존경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국회의원에 대한 모든 특권은 없애고 1,300만 자원봉사자를 우대하는 법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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