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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선정 '좋은 정치인 상' 수상

서영교 의원, 서민을 위한 의정활동 인정받아 20대 국회 50관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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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기사입력 2019/12/12 [09:28]

 

▲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     © 김용숙 기자

 

 서영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중랑구 갑)은 12월 11일 범시민단체연합이 선정한 '좋은 정치인 상'을 수상했다.

 

12개 분야 25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서영교 의원을 좋은 정치인으로 선정한 이유에 관해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청와대 춘추관장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준비해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했고, 지난 19대 국회에서는 살인범의 공소시효를 없앤 '태완이법'을 대표 발의해 통과시켰으며, 20대 국회에서는 고교 무상교육법을 대표 발의해 통과시키는 등 평소 시민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발전과 시민사회 육성을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서영교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발전과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시작할 2020년도에도 국민 여러분을 위해 진심을 다하고 초심을 잃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서영교 의원은 '태완이법'으로 불리는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법을 대표 발의했다. '태완이법'에 의해 장기미제사건 재수사가 이루어지고 최근 화성연쇄살인범이 검거되면서 서영교 의원은 입법 능력을 인정받았다.

 

'태완이법'은 살인범에 대해 공소시효를 없앤 내용으로, 2015년 7월 시행된 이후로 현재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오랜 미제사건의 진범이 처벌받는 경우가 속속 나오고 있다. '태완이법'으로 인해 지방경찰청마다 장기미제사건 전담팀이 꾸려졌고 보강 및 재수사가 지시됐으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서영교 의원은 국회 교육위원으로서 고교무상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초중등교육법'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최근 본회의를 통과시켰으며 2020년부터 고등학교 2·3학년, 2021년에는 고등학교 전 학년이 무상교육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서영교 의원은 20대 국회 들어와 서민을 위한 입법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의정대상', 머니투데이 '2019 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 대상', 외식업중앙회 '자랑스러운 외식인 대상' 등 2019년 10개의 의정대상을 비롯해 50관왕을 달성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du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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