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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12, '섀도우무브' 2019FW 유행 선도할 겨울부츠로 소개

깜찍·발랄·큐티·섹시 섀도우무브 부츠 시선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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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편집국
기사입력 2019/11/16 [09:32]

 

▲ 방송 캡처  © 월드스타


 '섀도우무브'가 케이블TV 패션앤(FashionN) 뷰티 패션 프로그램 '팔로우미12'에서 올겨울 스타일별 부츠로 추천됐다. 섀도우무브는 예쁜 디자인으로 이미 많은 마니아층이 형성된 인기 슈즈 브랜드이다.
 
케이블TV 패션앤 뷰티 패션 프로그램은 11월 13일 '팔로우미12' 3회에서 2019 FW 유행을 선도할 겨울부츠 스타일을 소개했다.
 
이번 스토리는 팔로우미12 패션팀에서 올해의 인기 브랜드를 직접 찾아 유행을 선도하는 아이템을 셀렉한 슈즈들로 구성했으며 특히 재입고를 기다리는 아이템과 이태리 오더베이스의 한정 수량 제품을 소개했다.

 

방송에서 이유비, 임보라, 승희, 이수민은 올겨울 다양한 스타일로 신을 수 있는 부츠를 선택해 신어보고 스타일링 팁을 전수하며 스타일링 방법과 슈즈에 대한 반응을 시청자들과 공유했다.

 

▲ 방송 캡처  © 월드스타


이 자리에서 승희와 이유비가 선택한 부츠 중 핑크벨벳과 그린의 버클장식 앵클부츠, 플라워 무늬의 민트컬러 앵클부츠는 빈티지 무드가 담긴 디자이너슈즈 '섀도우무브(Shadowmove)'의 아이템이다.

 

방송 중 승희의 팁처럼 종아리가 짧은 체형은 애매한 높이의 얇은 굽보다는 볼드한 굽을 선택하거나, 타이트한 쉐입의 7cm 이상 굽을 선택하는 것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며, 애매한 기장의 발목 길이는 스커트나 진을 입을 때 불편하므로 복숭아뼈를 완전히 덮는 선에서 약 5cm로 충분히 올라오도록 신어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다리 라인도 고르게 만들 수 있다.

 

섀도우무브 이여진 디자이너는 "차가운 겨울일수록 전체적인 무드가 무겁고 처질 수 있으므로 (슈즈나 쥬얼리 백에 환기를 시키듯) 뮤티드한 컬러와 특별한 소재를 통한 포인트로 센스있게 코디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아이보리와 블랙, 네이비, 버건디의 코트를 입고 있다고 생각해보자. 여기에 뮤티드한 톤의 블루톤과 그린, 브론즈와인, 뉴트럴핑크의 등 슈즈나 벨벳, 기모, 페이던트로 포인트를 준다면 크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슈즈 하나로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라며 "패션의 완성은 결국 발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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