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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축산운동본부, 우수 후원자 150여 명에게 감사 뜻 전해

8월부터 양축농가 1인 1계좌 갖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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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기사입력 2019/08/13 [09:43]

▲ (사)나눔축산운동본부가 후원자들에게 보낸 감사 편지     © 월드스타


  (사)나눔축산운동본부(김태환·김홍길 상임공동대표)는 2019년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나눔축산운동 회원가입 및 후원모금에 적극 참여한 농가 및 개인, 기업 후원자 등을 선정해 감사 뜻을 담은 감사장과 삼계탕 1세트씩 증정했다.

 

축산업의 이미지 개선과 사회적·환경적 책임의 요구를 다 하고자 설립된 운동본부는 7월 말 기준으로 6억6천만 원의 후원금 모금과 11,639명의 정기 후원자, 10,639명의 일시 후원자를 포함 2만2천여 명의 후원자가 나눔축산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김태환 상임공동대표(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1만 명이 넘는 정기 후원자분 중 150여 명의 축산농가 및 개인, 축산 관련 영리기업 등을 선정해 감사의 뜻으로 감사장과 사은품을 전달했다"라며 "우리 축산업계가 한마음으로 나눔의 생활화를 통해 선진축산업으로 도약하도록 뜻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운동본부는 현재 농협경제지주 및 축협 등 임직원들이 90% 이상 후원하고 있지만, 8월부터 '양축농가 1인 1계좌 갖기' 캠페인과 회원조합별 20명 이상 양축농민 가입을 권유하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 후원회원 참여 유도와 지속적인 홍보를 해나갈 계획이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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