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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교통부(DOTr), 카비테주가 추진하는 상리공항(Sangley airport) 개발계획에 반대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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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서 기자
기사입력 2018/08/19 [08:36]

필리핀 교통부(DOTr)에 따르면 카비테주가 추진하는 상리공항(Sangley airport) 개발계획에 반대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국제공항을 개발하는데 P5520.18억페소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비테주는 개발을 위한 자금조달계획과 기술능력을 입증하는 서류 등을 제출할 계획이다.

 

카비테주는 연간 7500만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공항터미널을 건설하기 위해 1500헥타르에 달하는 토지를 수용할 방침이다.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고 해서 당장 개발계획이 허용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 건설은 진행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정부는 지역간 개발격차를 줄이기 위해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계획하고 있지만 재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민자유치가 해결책이지만 수익성이 보장된 프로젝트 위주로 추진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부(DOTr) 로고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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