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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10월 12일 경제동향-통계/관광, 2016/17년 에티오피아 실질 국내총생산 9% 확장 전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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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기사입력 2017/10/12 [18:02]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2016/17 회계연도 에티오피아 실질 국내총생산(GDP)가 9%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6/17 회계연도 국내 경제는 수출품의 국제가격 약세와 가뭄 재발에도 불구하고 강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에티오피아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중국인 관광객은 2012년 3만5383명에서 2015년 4만1660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관광객 수는 미국과 영국 관광객들이 더 많지만 중국 관광객들이 체류기간이 더 길고 소비 비용도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 문화관광부 로고 

 

에티오피아 중앙은행(NBE)에 따르면 수출을 증진시키기 위해 에티오피아 비르를 15% 평가절하했다. 국내 수출이 둔화되고 있어 7년만에 처음으로 조정한 것이다. 주요 기준금리도 5%에서 7%로 인상했다. 

 

에티오피아 비르는 평균 US$ 1달러당 26.9215비르로 23.4177비르에서 올랐다. 지난 5년간 비르가 강세를 기록하면서 수출은 정체됐다.

 

김지하 기자 wsnews20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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