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우즈베키스탄] 10월 12일 경제동향-정책/통계, 키르기스스탄과 US$ 2억달러 규모 계약 체결 등

가 -가 +

민진호 기자
기사입력 2017/10/12 [18:00]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따르면 수도인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비지니스포럼에서 키르기스스탄과 US$ 2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키르기스스탄 대통령과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협상에서 2017년 상반기 양국간 무역회전율은 10배 증가했다고 언급됐다.

 

아시아개발은행(ADB)에 따르면 2017년 우즈베키스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7%에서 6.8%로 0.2%P 하향 조정했다.

 

통화정책과 환율의 평가절하로 인해 성장이 다소 약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8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0.2%P 상향 조정된 7.3%로 예상했다. 

 

▲아시아개발은행(ADB) 로고

 

카자흐스탄 국영전력회사 KEGOC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측은 카자흐스탄에서 공급한 전기의 대금을 일부 상환하기 위해 US$ 1억3000만달러를 지불했다.

 

양측은 약간의 의견 차이가 있는 상황이다. 카자흐스탄측의 주장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과 계약관계를 체결하고 합의한 후 1억4000만달러 이상의 전기를 공급했다.

 

민진호 기자 wsnews2013@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월드스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