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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 2017 회계연도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5.7%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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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기자
기사입력 2017-10-12

인도 정부에 따르면 2017 회계연도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5.7%로 감소했다. 제조업의 둔화로 인해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제도 혜택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로 집계됐다. 

 

재무장관 아룬 자이틀리(Arun Jaitley)는 국내 경제가 좀 더 급격하게 성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품서비스세(GST)의 도입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개혁정책에 대한 대중의 지지가 있기 때문이다. 

 

세금의 일종인 Swachh Bharat, 물품서비스세, 폐화의 실행 후 예상했던 결과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물품서비스세와 폐화로 인해 세수와 현금 유통량이 증가했다. 

 

▲정부 로고 

 

박은혜 기자 wsnews20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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