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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11월 4주차 경제동향-군사정책/금융/환경/사회, 반코데오로은행(Banco De Oro, BDO) 일본의 미쓰비시자동차(Mitsubishi Motors) 및 소지츠(Sojitz)와 미쓰비시자동차 구매를 위한 대출회사 설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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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서 기자
기사입력 2016/11/29 [13:45]

필리핀 경제구청(PEZA)에 따르면 국내에 국방장비 제조 등에 특화된 경제구를 개설할 계획이다. 설치대상으로는 팔라완주와 팜팡가주 등이 유력시 되고 있다.

 

PEZA측은 지금이 자국의 국방체제 확립을 서둘러야할 시기라고 주장했다. 향후 국방의 중요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한 여러지역에 '방위특별경제구역'을 개설할 예정이다.

 

필리핀 반코데오로은행(Banco De Oro, BDO)에 따르면 일본의 미쓰비시자동차(Mitsubishi Motors) 및 소지츠(Sojitz)와 미쓰비시자동차 구매를 위한 대출회사를 설립한다.

 

합작회사는 MMPC(Mitsubishi Motors Philippines Coporation)자동차금융서비스회사로 2017년에 신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출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MMPC(Mitsubishi Motors Philippines Coporation) 홈페이지

 

필리핀 의회의 자료에 따르면 전직 대통령인 아로요 의원이 환경오염을 가중시키는 비닐봉투 판매를 금지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비닐봉투는 해양생물에도 치명적인데 비밀봉투에 쌓인 물고기, 플라스틱이 코에 박힌 바다거북, 플라스틱을 먹고 죽은 바다새 등이 발견되면서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우려가 점증되고 있다.

 

플라시틱이나 비닐봉투를 그냥 매립할 경우 수질오염이 발생하고 태울 경우에는 다이옥신과 같은 화학물질이 배출돼 대기오염도 유발시킨다. 

 

필리핀 경찰청에 따르면 네그로스 오리엔탈주에서 130만페소 상당의 절도사건이 발생했다. 다양한 브랜드의 휴대폰, 카드, 악세사리 등이 비치된 상점에 도둑이 침입한 것이다. 

 

도둑은 창고에 구멍을 뚫고 침입했으며 창고에서 톱, 강철절단기, 테이트, 칼 등 다양한 도구가 발견됐다. 아직 용의자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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