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에씰미-지파운데이션, 해외 취약계층 위해 8,700만 원 상당 의류 기부

가 -가 +

김대원 기자
기사입력 2024/02/23 [11:03]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에씰미(대표 김선호)가 해외 취약계층을 위해 8,700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에씰미가 기부한 긴바지∙긴팔티셔츠∙민소매티∙반바지∙후리스∙후드티∙니트∙모자 등 1,248벌의 의류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의류를 구매하기 어려운 해외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에씰미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해외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나눔의 첫발을 내디뎠다. 

 

에씰미 김선호 대표는 “에씰미가 정성 들여 만든 제품으로 해외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해외 취약계층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응원하며 에씰미는 더욱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파운데이션과 협력관계를 증진하고 나눔 기회를 확대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해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에씰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에씰미가 기부한 물품을 세계 곳곳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씰미는 오래된 것들에 새로운 콘셉트와 가치관을 더해 탄생한 의류브랜드다. 모든 컬렉션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직접 진행하는 핸드메이드를 고집하고 미니멀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링으로 포멀웨어와 스트리트웨어에 모두 적합한 제품을 제작해 많은 대중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신기사

광고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월드스타. All rights reserved.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