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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치행정과, 원주시 국제자매도시 '미국 로아노크시'와 예술교류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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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기사입력 2024/02/22 [08:37]

 

 원주시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로아노크시' 타우만 미술관(관장 신디 피터슨)이 예술 교류 확대를 위해 2024년 2월 21일 원주시를 방문했다. 

 


타우만 미술관 관계자들은 이번 원주시 방문에서 소금산 그랜드 밸리와 뮤지엄 산(관장 안영주)을 방문해 시설 투어와 협업 추진 전략 등을 논의하고 양 도시 간 예술 결연에 이바지한 김만근 화백을 만나 타우만 미술관에 소장된 김만근 화백 작품과 창조적 기법 등의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와 로아노크시는 1965년 자매도시 협약 체결 후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며 “타우만 미술관의 방문을 통해 원주시와 로아노크시 양 도시 간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더욱더 확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타우만 미술관은 1951년 설립 후 2008년 세계적인 건축가 랜달 스타우트가 설계한 현재의 건물로 이전했으며 개관 당시 김만근 화백의 작품 기부를 시작으로 원주시 기증품 전시, 한글날․설날 행사 등을 개최하는 등 원주시와 로아노크시의 가교역할을 해왔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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