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원인동새마을부녀회, 설맞이 행복나눔 가래떡 판매

가 -가 +

김대원 기자
기사입력 2024/02/08 [11:35]

 원인동새마을부녀회(회장 윤영혜)는 설 명절을 맞아 2024년 2월 6일부터 이틀간 국내산 쌀로 직접 가래떡을 만들어 판매했다.

 


원인동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떡 판매로 쌀 소비 촉진을 도모해 어려운 농가를 돕고 판매수익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월 반찬 봉사를 진행하는 등 행복을 나눠주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윤영혜 원인동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이웃이 행복 나눔 떡 판매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떡 판매 수익금으로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고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신기사

광고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월드스타. All rights reserved.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