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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2024년도 병역판정검사 시작

2024년 2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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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갑 기자
기사입력 2024/02/01 [09:35]

 병무청(청장 이기식)은 2024년도 병역판정검사를 2024년 2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시행한다.

 

▲ 병역판정검사 흐름도  © 최인갑 기자


병역판정검사는 19세(2005년생)가 되는 해에 병역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판정하는 검사
2024년 대상인원은 약 22만 명이다.

 

▲ 병역판정검사 본인 선택 신청 경로  © 최인갑 기자


본인이 직접 병무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병역판정검사 일자와 장소를 선택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검사 일자를 선택하지 않은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지방병무청에서 직권으로 검사일자를 결정해 통지한다.

 

병역판정검사는 신체검사심리검사로 구분된다. 

 

신체검사는 혈액∙소변검사, 신장∙체중 측정, 혈압 및 시력검사 등과 과목별 질환에 대해 정밀검사를 시행한다. 

 

심리검사는 1차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전원 심리검사시스템을 활용해 인성검사(271문항) 및 인지능력검사(89문항)를 시행하고 추가 검사가 필요할 경우 2차 심리검사, 정밀심리검사 및 정신건강의학과 검사 등 4단계의 정밀한 검사를 시행한다.

 

▲ 2024년도 병역처분 기준  © 최인갑 기자


이기식 병무청장은 ”모든 병역의무자가 공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병역판정검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병역판정검사를 통해 우리 청년들의 건강 증진에도 이바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지는 오전 10시 이기식 병무청장 인터뷰 내용과 병무청의 2024년도 병역판정검사 관련 추가 보도를 앞두고 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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