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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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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기자
기사입력 2023/12/04 [14:03]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2024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 시작으로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가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은 2023년 12월 4일 서울시청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명예회장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성금 1,000만 원을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전달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묵묵하게 봉사하며 ‘동행’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적십자봉사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연말연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마음을 모아 매력 넘치는 서울을 향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을 위해 진행하는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은 2024년 1월 31일까지 집중적으로 전개하며 ‘변하지 않는 희망’을 슬로건으로 십시일반의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60여 년간 국민의 자율적 납부로 운영해 온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활동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사업 등에 사용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2024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은 61억 3백40만 원으로 적십자회비 지로용지는 세대주∙사업장에 우편 발송하며 ▴금융기관 수납 ▴인터넷 ▴휴대폰 간편결제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김대원 기자 wsen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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